2008년 06월 30일
그냥 우울했다.
그냥 너무 우울해서 글쓰기가 힘들었다.
사랑도 머도 인생의 가치앞에선 다 무너진다.
나는 내 남은 50~60년을 생각하는사람이지 코앞의 1~2년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.
인생의 반려자가 필요하다는 말이아니라, 내 인생을 우울하게 하는 남자는 만날수 없다는 말이다.
내가 쌓아온 좋은여자가 되기위한 노력들 앞에서 나는 고민한다.
사랑도 머도 인생의 가치앞에선 다 무너진다.
나는 내 남은 50~60년을 생각하는사람이지 코앞의 1~2년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.
인생의 반려자가 필요하다는 말이아니라, 내 인생을 우울하게 하는 남자는 만날수 없다는 말이다.
내가 쌓아온 좋은여자가 되기위한 노력들 앞에서 나는 고민한다.
# by | 2008/06/30 08:25 | 트랙백 | 덧글(2)


